니체는 1800년대 독일의 철학자로 '초월자'라는 개념은 한국어로 초인으로 번역되기도 하지만 독일어로 '위버멘쉬'라고 하며, 이것은 영웅이란 뜻이 아닌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서 자신의 의지에 따라 삶을 창조해나가는 뜻이라고 말한다.책에서 공감한 부분을 적어보자면 1.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대로 세상을 본다. 인간은 오랫동안 자신이 본 세상이 진리라고 믿어왔지만 사실은 자신의 마음이 투영된 것일 뿐이라고 한다. 사람들의 각자 가진 욕망이 다르기에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셈이고 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고 내가 보던 것과 다른 세상을 찾고 싶다면 나의 욕망을 되돌아봐야 한다. 결국 인간은 자신의 욕망으로 세상을 해석하기 때문이고 내가 무엇을 보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