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애신각라'라는 외국인이 쓴 책인데 애신각라씨는 중국사람인지 일본사람인지 분간이 잘 가지 않지만 저자 소개글을 보면 중국 청나라 황제 가문의 계보를 잇고 있다고 소개하였는데 왕족 가문에 대한 자부심이 강한 사람같다. 그리고 투시력을 갖고 있다고 한 점이 흥미로워 웹상에 작가의 이름을 검색해봤지만 투시력을 증명할 만한 글감은 찾지 못했다.어쨓든 작가의 소개멘트는 항상 먼저 읽고 본문을 읽는데 '투시력'에 대한 흥미가 생겨서 잠시 검색해보니 오감의 신체 감각기관을 통하지 않고 생각으로 느끼는 훈련으로 키워지는 여섯번째 감각인데, 이마중앙, 눈썹 사이에 제3의 눈이 해당하는 위치인데 이곳의 눈을 뜨면 눈을 뜨면 투시력을 가질수 있는 것 으로 추측된다. '단전호흡'과 '명상'으로 훈련을 했다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