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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초월자

니체는 1800년대 독일의 철학자로 '초월자'라는 개념은 한국어로 초인으로 번역되기도 하지만 독일어로 '위버멘쉬'라고 하며, 이것은 영웅이란 뜻이 아닌 자기 자신이 되기 위해서 자신의 의지에 따라 삶을 창조해나가는 뜻이라고 말한다.책에서 공감한 부분을 적어보자면 1. 사람은 자신이 보고 싶은 대로 세상을 본다. 인간은 오랫동안 자신이 본 세상이 진리라고 믿어왔지만 사실은 자신의 마음이 투영된 것일 뿐이라고 한다. 사람들의 각자 가진 욕망이 다르기에 우리는 서로 다른 세계 속에서 살아가는 셈이고 내가 보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다.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고 싶고 내가 보던 것과 다른 세상을 찾고 싶다면 나의 욕망을 되돌아봐야 한다. 결국 인간은 자신의 욕망으로 세상을 해석하기 때문이고 내가 무엇을 보고자..

독서후기 2026.08.18

지금의 조건에서 시작하는 힘

'지금의 조건에서 시작하는 힘' 책 중에서저자: 스티브기즈 무엇이 우리의 감정을 바꾸는가? 생각이 30%, 행동이 70%이다.생각을 할 때보다는 행동을 했을 때 감정적인 변화가 발생할 가능성의 거의 두 배나 높았다.동기부여는 감정 조작이다. 지속적인 변화가 발생하려면 뇌가 충분히 오랜 시간동안 반복을 해 새로운 신경 전달 경로가 만들어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뇌와 행동은 예전의 행동방식으로 되돌아간다.어떤 행동에 대해 스스로가 느끼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 동기부여의 목표다.동기부여는 그 자체로는 바람직하다. 무언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면 마음이 편안하고 자연스러워지면서 없는 의지력을 억지로 발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동기부여는 정신에서 시작한다. 동기부여가 왜 잘못된 출발점인지 제대로 이해하려면 감..

독서후기 2026.03.07

미완성 채식도 괜찮아

나와 지구를 위한 비건 라이프후카모리 후미코 지음비건은 베지테리언 중에서도 가장 엄격한 완전 채식주의자로 육류, 생선, 달걀, 유제품은 물론 꿀과 곤충을 포함한 모든 동물성 식품을 먹지 않는 사람이다. 또한 의류, 화장품, 의약품 등 생활 전반에서 동물성을 사용하지 않는다.동물성을 먹지않고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생산과정에서 동물이 열악한 환경에서 사육되거나 수명을 다 채우지 못하고 죽음에 이르는 고통을 당하기 때문이다. 바로 윤리적인 이유로 동물성 제품을 멀리한다.브레세리언은 불식자를 말한다. 세상에는 전혀 먹지 않는 사람이 있다. 영적 수행자 같은 사람이다. 브레세리언은 대기 중에 무한히 존재하는 프라나라는 에너지를 들이마시며 살아간다.아이허브 등 온라인쇼핑몰에서 의류나 화장품, 생활잡화 접할 수 있다..

독서후기 2025.10.05